[뉴스핌=고종민 기자] 최근 정보보호기술 합병을 발표한 코닉글로리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무선침입방지시스템 (WIPS)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앞서 2010년 10월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및시스템학회(HIMSS) 애널리틱스가 부여하는 '의료정보화 단계'의 최고 수준인 7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 병원은 미국 병원을 제외한 HIMSS 애널리틱스 7단계 인증을 획득한 첫번째 병원이다.
이 사업은 시스템오픈으로 스마트 병원 서비스 환경 변화로 안정적인 정보 보호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에 따라 도입이 결정됐다.
코닉글로리는 의료IT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Air-TMS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앞으로 국내외 병원에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