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연우의 초간단 야식 '연우칩'이 인기다.
김연우는 1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야간매점'에서 자신이 개발한 웰빙칩인 이른바 '연우칩'을 소개했다.
연우칩의 조리법은 간단하다. 어묵, 치즈, 감자 등을 전자레인지에 2분30초에서 3분 정도 돌리면 기름기와 물기가 빠지면서 칩처럼 변한다.
간단한 조리법에 출연진들의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연우칩을 맛본 MC 유재석은 특유의 바삭바삭함을 칭찬했다.
이에 김연우는 "신혼 초 아내와 야식을 많이 먹었다"면서 "밤 10시에 치킨시켜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 몸이 안좋아지더라. 건강을 생각하다보니 연우칩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연우칩은 의외의 복병 케이윌의 '한판김종국수'에 밀려 최종메뉴 등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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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