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동부증권이 인프라웨어에 대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동부증권 박대업 애널리스트는 30일 "인프라웨어의 안드로이드 OS기반 스마트폰의 지배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달라진 실적이 모든 것을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오피스가 삼성전자 '갤럭시S2' 이후로 독점공급되고 있으며, 음성과 필기인식의 기술력을 통해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폴라리스 오피스 계약을 체결한 중국 화웨이, ZTE를 비롯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성장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외에도 "인프라웨어의 올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상회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120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