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건강미녀' 배우 오승현이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을 공개한다.
28일 밤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98화에는 초대손님으로 나온 오승현이 패션뷰티에 관한 고급 정보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겉을 꾸미는 것 보다 내면의 건강, '이너뷰티'를 더욱 중요하게 여긴다는 오승현은 평소 애용하는 영양제를 공개하며 좋은 영양제를 고르는 고급 정보들을 제공했다.
이 외에도 즐겨 쓰는 미스트를 비롯 바디크림 등 기초 제품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날 오승현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는 시청자, 호피무늬 프린트 옷만 입는 시청자 등 패션 테러리스트 3인을 직접 메이크오버 시켜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패션, 뷰티, 육아, 시사 이슈 등 여성들의 핫한 관심사를 주제로 한 트렌드 토크쇼로 여성들로부터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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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