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은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평소 똑똑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상식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굴욕을 당했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숙소에서 가장 무식한 멤버를 가리는 상식 퀴즈를 진행했다.
'무식한 멤버' 선발 퀴즈대회 결과 상식 1위는 엄태웅, 2위는 이수근, 3위 김승우, 4위 주원, 5위 김종민, 6위 차태현이 이었다.
꼴찌는 놀랍게도 그동안 명문대 출신으로서 브레인으로 인정받던 성시경. 성시경은 자신도 결과에 황당한 듯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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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