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연정훈이 액션장면 촬영 중 칼에 손을 베이는 부상을 입어 응급실로 이송됐다.
21일 밤 11시 방송되는 OCN '뱀파이어검사2'의 제7화 '스토커' 편을 촬영하던 연정훈이 칼을 휘두르는 상대역과 액션 장면을 찍던 도중 부상을 입은 것.
현장감 있는 액션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하다가 벌어졌다.
하지만 연정훈은 응급실에 가서 파상풍 주사를 맞고 돌아오자마자 바로 다시 촬영을 재개,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이승훈PD는 "'뱀파이어검사2'에는 시즌 1보다 한층 더 강력하고 화려한 액션장면이 많은데 연정훈 씨가 액션장면을 대부분 직접 소화하고 있다"며 "연정훈 씨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액션장면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최고의 액션신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뱀파이어검사2'는 어느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수사 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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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