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금불금불금! 집에서 불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이민호는 사진 속에서 후드를 뒤집어쓴 채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이민호 사진을 본 '미달이' 김성은은 "누나도 집에서 불금. 민호야 내 멘션 보이기는 하니?"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와 김성은은 1998~2000년에 방송된 최고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아역으로 같이 출연했다.
이민호 일상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배 깜놀 많이컸네" "훈남 성장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KBS '옥탑방 왕세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