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컴퓨터를 사용할 때 '제일 짜증나는 프로그램'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일 짜증나는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웃룩 프로그램을 열 때'라는 문구와 함께 도표가 그려져 있다. 이에 따르면 아웃룩 프로그램을 열 때는 '잘못 클릭함'이 99%이고 '실제로 사용하려고 연다'는 1%에 불과하다고 그려져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 공감한다", "웃기다, 진짜 그렇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아웃룩은 전자 메일 및 개인정보 관리 프로그램으로 일반 메일 클라이언트 및 일정관리, 연락처관리, 작업관리, 메모관리 기능이 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