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니티에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의 사진은 한 여자가 도서관 책상 위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다.
1탄과 달리 2탄 여성은 철저히 준비를 한 듯 이불을 덮고 안대까지 착용하고 있다.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 여자 누구지?" "너무 귀엽다" "얼마나 편하게 잤으면 다른 사람이 찍어도 몰랐을까?"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너무 웃겨. 사이즈가 딱맞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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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