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제너럴모터스(GM)가 산업은행이 보유한 한국GM 지분 인수 의사를 전했다.
19일 산업은행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GM의 해외사업부문 사장인 한국GM 의사회 의장 팀 리는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과 이날 만나 지분매입 의사를 밝혔다. 팀 리 사장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한국GM 지분 17.02%를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강 회장은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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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