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62살 남성이 24살 청년을 KO로 이긴다?
최근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격투기 영상은 놀랍게도 그 주인공이 60대 노인과 20대 청년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 속 노인은 나이뿐 아니라 체구도 작아 보인다.
경기 초반, 60대 선수는 20대 선수에 의해 궁지에 몰리고, 그 후로도 매번 허우적거리는 펀치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다. 20대 선수는 아예 가드를 올리지도 않는다.
바로 그 때, 60대 선수의 주먹이 20대 청년의 얼굴에 적중한다.
이 펀치에 20대 선수는 링에 쓰러지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62살 vs 24살 격투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60대 할아버지. 정말 반전" "마지막 펀치에 깜짝 놀랐다. 60대의 주먹에 20대가 나가떨어지는 꼴이라니" "이걸보면 남자는 나이와 체구는 상관없어. 할아버지 멋지심" "역시 인생은 60부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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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