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나라별 꽃보다 남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라별 꽃보다 남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만화가 카미오 요코의 '꽃보다 남자'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 일대에 걸쳐 큰 인기를 얻었다. 그 영향으로,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아시아 각국에서 만들어져 널리 방영된 바 있다.
이번에 화제가 된 '나라별 꽃보다 남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각 나라별 주인공 캐스팅이 담겨있다. 왼쪽부터 원작 캐릭터-대만-일본-한국-중국-베트남 순이다.
나라별로 캐스팅된 '꽃보다 남자'의 배우들은 각자 나름대로 원작 캐릭터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과 표정을 보이고 있다. 어느 나라의 캐스팅 배우가 더 원작 인물과 비슷한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나라별 꽃보다 남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미모는 한국이 최고다", "베트남은 장난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나라별 꽃보다 남자' 게시물에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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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