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 최수영이 환자 분장에도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tvN 수목드라마 '제3병원' 제작진은 18일 환자복 차림으로 눈물을 떨구고 있는 최수영(이의진 역)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환자복 차림의 최수영이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수술대에서 곤히 잠든 모습, 어린 환자 앞에서 비올라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예고편과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헐 진짜 아픈사람같은데.. 근데 또 묘하게 예뻐" "수영이 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아픈 모습 잘 어울리는 듯" "진한 화장보다 수수한 모습이라 더 예쁜것 같아요!" "연기도 물오르고 미모도 물올랐구만" "환자복 따위 날 막을 수 없다! 내가 바로 소녀시대다 이런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수영은 '제 3병원'에서 뇌종양 환자 역을 맡아 환자복도 가리지 못한 미모와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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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