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주 굴욕 공개…김준호 "수지가 더 좋아"
[뉴스핌=이슈팀] 김남주가 수지에 굴욕당한 사실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김남주는 개그콘서트 출연 일화를 공개했다.
김남주는 "2000명 관객 앞에서 하는 연기다 보니까 정말 떨리더라. 설상가상으로 대본도 A4 3장 분량이었다”며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를 전했고 김준호는 “그날 대기실이 난리가 났었다. 유준상 김남주와 사진을 찍으려고 개그맨들이 다 줄 서서 기다렸다”고 대기실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박명수가 “그럼 출연했던 여배우 중 수지가 좋냐, 김남주가 좋냐”고 묻자 김준호는 주저없이 “수지가 더 좋았죠”라고 답하며 김남주에 굴욕을 안겼다. '국민남편' 유준상은 질문을 한 박명수에 거침없이 다가가 복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