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윤건이 '슈스케4' 싸이의 빈자리를 채운다.
윤건은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심사위원으로 참여, 해외 활동으로 자리를 비운 싸이를 대신한다.
앞서 윤건은 '슈스케4' 부산지역 예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MBC '위대한 탄생2' 멘토로도 참여했을 정도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관심이 크다.
한편 16일 호주로 출국한 싸이는 3박 4일간의 현지 일정을 마치고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오는 11월 미국에서 앨범을 발표, 본격적인 현지 프로모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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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