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리바트(대표 경규한)의 사무가구 브랜드 네오스는 OA 가구 'NF7 700G'가 굿디자인(GD) 어워드 가구 부문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원장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또 의자 'S9 900G'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의 핀업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NF7은 핀업 인증 제품으로 선정됐다.
NF7은 개인 사무공간과 업무 구성원 간 협업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하프 파티션을 적용하고 경량화된 스크린과 상부장을 탑재할 수 있어 개방형 사무 공간을 구현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9의 경우 젊은 임원을 겨냥해 기능성뿐 아니라 간결하면서도 도시적인 스타일을 갖췄다.
리바트 사무가구 디자인 부서인 직장생활연구소 정용진 소장은 "NF7은 사무가구에서 유일하게 본상을 수상했다"고 말하고 "앞으로 디자인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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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