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단기적으로 미 국채 가격이 하락(수익률 상승)할 것이라고 노무라 채권 공동대표 제프 마이클스가 예상했다.
지난 17일 노무라의 제프 대표는 언론 대담에서 투자자들이 두려움을 버려야 할 때가 왔다면서, 미 국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1.85%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적어도 미국에서는 투자자들이 위험을 회피하고자 국채로 몰릴 이유가 사라졌다”면서 현재 투자자들의 미 국채 '롱포지션' 추세는 연준의 국채 매입 기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간밤 미 국채 가격은 주택시장 개선 전망과 스페인 안도감에 사흘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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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