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울랄라부부'가 결국 '마의'에게 시청률 1위 자리를 뺐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KBS 2TV '울랄라부부' 6회는 11.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분의 11.4%P보다 0.3%P 하락한 수치로 5주 연속 지키던 월화 드라마 정상 자리를 '마의'에 내주게 됐다.
반면 경쟁작 '마의'는 전 회(10.4%)보다 2.5%P 상승한 12.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함과 동시에 방송 6회 만에 월화극 1위를 꿰찼다.
'마의'의 무서운 상승세가 결국 월화 드라마의 판도를 뒤집어 놓은 셈이다.
한편 '울랄라부부'의 주연배우 신현준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마의-울랄라부부 시청률과 관련 "화요일은 '울랄라부부'가 2등이네요. '마의' 1등 축하드려요! 울랄라팀 분발해서 1등 다시 찾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멘션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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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