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강남 보금자리지구에서 분양하는 ‘강남 더샵라르고’의 사내 홍보모델을 선발했다.
‘미스 & 미스터 라르고’로 이름 붙여진 홍보모델은 포스코건설 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총 12명(남 9명, 여 3명)으로 구성됐으며 홍보포스터 모델 활동 및 분양홍보관에서 분양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홍보모델의 활동을 통해 ‘강남 더샵라르고’가 보다 젊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내부 직원들에게도 사기고취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달 분양 예정인 ‘강남 더샵라르고’는 최고 10층, 총 458실, 전용면적 18.79~36.39㎡ 규모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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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