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는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에 따라 사회복지사를 종사자로 채용하도록 규정돼 있다. 시도와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는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채용해야 한다. 보육시설 역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영유아의 보육, 건강관리, 보호자와의 상담과 보육시설의 관리운영 등의 업무를 보육교사 자격을 가진 이가 담당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세계적으로 복지사회 열풍이 부는 지금 여성의 육아, 청소년, 장애인 문제 등의 전문가인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의 인력보강이 시급하다고 한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0세에서 2세 영아를 둔 여성들은 국공립보육시설(23.2%), 영아전담 보육시설(18.3%), 내 집으로 보육교사 파견(17.4%) 등의 복지지원을 원했다. 개인적 문제로 치부됐던 것들이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가 신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취업난이 심각한 지금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자격증만 취득하면 활발한 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류열풍이 불면서 각나라들이 한국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고자 희망하고 외국기업들도 한국어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이 바로 한국어 교사가 하는 일이다. 한국어 교사는 한국어뿐만이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전달하는 마스코트로서 국내외 대학 및 부설기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은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사회복지사2급 및 보육교사2급 자격증취득방법은 각각 사회복지학 전공필수 10과목과 사회복지학 전공선택 4과목, 보육기초등급 4과목과 보육실습을 포함한 총 12과목을 이수하면 되고, 평생교육사2급 자격증취득방법은 전공필수 5과목,전공선택5과목 총10과목을 온라인강의로 이수하면 된다. 한국어교원자격증은 전공과목 16과목을 이수하면 된다. 경영학 학사학위는 전문상담사에게 상담후 취득가능하다.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으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한국어교원자격증, 학사학위 전문양성기관인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www.mh-sabok.com)는 현재 정규 2012학년도 2학기 마지막 개강을 맞아 수강료를 대폭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현재 시간제 수업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굳이 평생교육원에 찾아가지 않아도 인터넷이 가능한 어디서든 수강이 가능하다. 할 일이 많은 직장인이나 주부의 경우엔 온라인 강의가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비교적 수강료에 대한 부담없이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한국어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