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 경기 예측지수는 전월에 비해 기대 이상으로 개선되었다.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는 10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가 마이너스 11.5로, 9월의 마이너스 18.2에서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이너스 15.0을 예상한 시장 전문가 전망치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전문가들의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는 경기평가지수는 10.0으로 9월의 12.6에 비해 낮아졌으며, 전망치인 11.3 또한 하회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