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전문점 커피베이가 가을을 맞이해서 건강을 위한 신메뉴로 과일티 3종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가을을 맞이해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과일티는 새콤하고 쌉쌀한 맛으로 가을을 촉촉이 적셔줄 레드자몽의 과즙이 가득한 자몽티와 산뜻한 오렌지 과즙이 가득한 오렌지티, 상큼한 레몬과즙이 가득한 레몬티 3종이다.

카페와 베이커리의 복합형태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커피베이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10월에는 길동역점, 산본2호점, 일산웨스턴돔점, 전주송천점, 조치원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점별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커피베이 가맹본부의 백진성 대표는 "가을 맞이 신메뉴들을 출시하면서 내점 고객수가 늘어 가맹점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며 "커피전문점의 경우 매년 가을 3분기 매출이 높게 나타나며, 갈수록 매출이 상승하는 추세여서 앞으로도 커피전문점 창업 시장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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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