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인턴기자] 가수 서인영의 '렛츠댄스(LET'S DANCE)'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8월, 1인 기획사를 설립한 이후 발표한 첫번째 디지털 싱글 'ANYMORE(애니모어)'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제치고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성공적인 솔로 신고식을 마친 서인영은 두번째 싱글 '렛츠댄스(LET'S DANCE)'로 돌아온다.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된 서인영의 'Let's Dance'는 80년대 초반의 일렉트로-디스코와 포스트 디스코의 작법으로 댄스 음악의 원형을 재구성 해 낸 댄스 트랙이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는 디스코 적인 안무와 크로마키 기법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또 그간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과 무대로 주목을 받았던 서인영은 이번엔 '귀여운 악녀'로 변신했다. 티저영상에서 서인영은 긴 웨이브 헤어와 붉은 립스틱으로 시크함을 보여주며, 블랙 라이더 재킷에 독특한 프린트의 스키니진과 튜브톱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귀여운 악녀로 변신한 서인영의 신곡 '렛츠댄스(LET'S DANCE)'는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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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