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가 오는 18일 오후 7시~9시 청계광장에서 ‘2012 블루터치와 함께하는 희망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은 물론 서울시민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리고자 기획됐다.
배우 남경주(제7대 정신건강 홍보대사), 최정원(제8대 정신건강 홍보대사), 가수 소향 등의 힘 있는 공연과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서희태(제12대 정신건강 홍보대사)가 감동적인 연주를 선사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콘서트 당일 참여자 전원에게 우울증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정보 책자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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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