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 맘슨은 17세이던 지난 2010년 자신의 밴드 ‘프리티 렉클리스’ 무대에서 객석을 향해 가슴을 노출하는 깜짝 퍼포먼스로 비난을 받았던 인물이다.
당시 스모키 메이크업과 풀어헤친 머리, 거친 무대매너로 팬들을 압도하던 테일러 맘슨은 갑자기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가슴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테일러 맘슨은 가슴을 스스로 어루만지며 노래를 이어갔다. 당시 언론들은 17세 미성년자 테일러 맘슨이 의도적으로 가슴을 노출해 팬들을 당혹케 했다고 전했다.
테일러 맘슨은 가슴 노출 사건이 터진 1개월 뒤인 같은 해 11월 미국 인기 TV시리즈 ‘가십 걸(Gossip Girl)’에서 돌연 하차해 의문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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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