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서 이외수는 모니터를 가리키며 마치 브라우니에게 모니터의 무언가를 설명하는 듯한 연출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이 이외수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면서 어떤 경로로 브라우니가 이외수의 총애를 받게 되었는지, 브라우니의 미친 인맥이 어디까지 인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브라우니의 관계자는 "어떤 경로로 이외수 선생님 옆자리까지 브라우니가 들어갔는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이다. 더욱이 컴퓨터 모니터에서 선생님이 브라우니와 함께 콕 집어낸 대상이 누구인지도 알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외수와 브라우니의 다정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브라우니 미친 인맥. 선생님 브라우니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걸까", "브라우니 미친 인맥의 끝은 어디인가", "다음 소설 주인공은 설마 브라우니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