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지난 12일 문을 연 ‘강릉 더샵’의 견본주택에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강릉에 4년만에 아파트가 분양되는 만큼 인근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강원도 강릉시 입암동 일대에 820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강릉 더샵’은 최고 13층, 13개 동으로 74㎡(30평형) 90가구, 84㎡(33평형) 730가구로 구성된다.
또한 분양가는 3.3㎡당 530만~580만원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2순위, 18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24일이다.
견본주택은 강릉시 포남동 1005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4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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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