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신화 에릭이 파격적인 여장에 나섰다.
신화는 13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을 통해 톱모델 한혜진, 김원경, 지현정, 이현이, 양윤영, 송해나와 함께 패션쇼에 도전한다.
신화 멤버들과 모델들은 팀을 이뤄 패션쇼 주제 '가을'에 맞는 콘셉트를 정한 후 직접 의상, 음악, 조명 등을 총 연출해 완성도 높은 쇼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신화의 리더 에릭은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런웨이에 등장, 짧은 가죽 핫팬츠와 가발을 쓴 채 파격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여장 변신에 에릭은 "부모님과 조카가 볼까 걱정이다"며 "이번 방송은 안 봤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의 파격적인 여장 모습은 13일 밤 11시 10분 '신화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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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