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싸이 부친이 대표를 맡고 있는 '디아이'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12일 디아이는 장 시작 6분여만에 상한가에 안착했다. 오후 2시 9분 현재 상한가 잔량은 69만주 수준이다.
지난달 2000원대이던 주가는 한달도 채 안돼 5배로 뛰었다.
'이상급등'이라는 지적속에서도 '묻지마 투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는 중국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싸이 '강남스타일'이 중국 최대 포탈사이트 바이두 음악 차트 TOP 500에서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음원유통 관련주인 소리바다가 사흘만에 반등세를 나타냈고, 전날 12% 급락했던 와이지엔터는 보합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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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