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범양건영은 12일 보통주 1884만 1468주에 대해 18주를 1주로 재병합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또한 1140만 6718주를 대상으로 특수관계인의 377만 6767주는 무상소각하고 그외 소액주주의 762만 9951주는 4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도 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주 1693만 3981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도 나선다. SK건설, 케이티비이천칠사모투자전문회사 등 회생채권자들이 3자배정 대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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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