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헬로비너스의 앨리스가 공항패션으로 굴욕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앨리스는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공항에 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국내선을 탄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공항 가기 전날 멤버들끼리 모여 서로 공항패션을 검사해주는 등 한껏 신경을 썼다"며 "그런데 공항에 기자들이 아무도 안 왔다"고 씁쓸하게 답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김포공항이라 그렇다. 셔틀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라"고 해결책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미남미녀' 특집으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 가수 손담비, 헬로비너스 앨리스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