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신애가 딸 희민 양을 공개했다.
신애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이 너무 좋아졌다^^ 기분 업! 희민이랑 놀이터 산책 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애는 평범한 엄마의 모습으로 돌아가 딸 희민 양과 함께 놀이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딸 희민 양은 유모차에 앉아 궁금증이 가득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딸이 엄마를 쏙 빼닮았구만~ 어찌 이리 귀여운지" "언니는 혼자 안늙어..흑흑 누가봐서 어딜봐서 딸가진 엄마라고 하겠어요? " "잘자랐네 애기 진짜 이쁘다" "신애 씨 너무 뽀얗게 효과를 줘서 잘 안보여요! 정면 셀카를 달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두 살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3년 만인 지난 1월 28일 첫 딸 희민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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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