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집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으로 유명한 '빅마마' 이혜정의 집이 전격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정원을 비롯한 이혜정의 집안 내부가 방송을 탔다.
'요리연구가' 집인 만큼 넓은 정원과 텃밭들이 옹기종기 자리잡고 있는 이혜정의 집은 그녀의 인테리어 솜씨와 소녀적 감성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가득 차 있었다.
세련된 취향과 가구로 가득찬 부엌을 비롯해 부부의 취향을 고려한 엔티크 침실과 남편의 서재 등 공개되는 장소마다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도 압권은 엘레베이터가 자리잡고 있는 집안 내부.
엘리베이터가 집 안 내부에 자리하고 있을 만큼 으리으리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이혜정의 집은 방송을 통해 접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고부갈등으로 인해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과 함께 4개월간 10kg의 몸무게를 줄일 수 있었던 그녀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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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