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원 팀장은 "이미 시장에서 금리인하를 예견하고 있었던 데다 경기 부진을 예상하고 대응에 나선 것이어서 영향을 주기 어렵다"며 "연내 증시는 추가적인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추가 양적완화(QE3) 발표 이후 추가적인 정책 대응책이 나오지 않고, 경기 저성장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내년에는 자산가격이 많이 오르며 실물경기를 자극하는 상황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금통위는 이날 기준금리를 3.0%에서 2.75%로 0.25%p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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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