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짝'에 출연한 남자 7호의 솔직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짝' 애정촌 37기 편에서는 남자 7호가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여성이 좋다는 적극적인 발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7호는 "건강한 여자, 건강미가 넘치는 여자. 풍만한 여자가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대표적인 예로 '에프터스쿨'의 유이를 꼽았다.
남자 7호는 "솔직히 말해 건강미 넘치고 글래머러스한 애프터스쿨의 유이 같은 스타일이 제일 좋다"며 "수영선수 정다래 같은 건강미인이 이상형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자 7호는 바텐더 여자 2호의 적극적인 구애에 "부담도 되기 했지만 기쁜 것도 사실"이라며 "여자 4호와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자 2호가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진 것 같다"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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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