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손담비는 지난 10월 8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10일 앨범 발매 연기를 공식 발표하며 컴백 연기를 공식화했다.
이 날 손담비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손담비 컴백 연기에 대해 “2년 만에 발매하는 앨범의 퀄리티를 최상으로 높이기 위해”라고 설명하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이번 손담비 컴백 연기로 미니앨범 발매 일정도 아직 미정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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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