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 공연 굴욕'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유상무의 생애 첫 거리공연이 실패하며 굴욕을 당했다.
유상무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생애 첫 버스킹! 경비아저씨께서도 왕무시 하신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흰 셔츠에 청바지, 슬리퍼를 신은 채 거리공연을 하고 있다. 특히 쓰레기통 옆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를 치고 있는 유상무와 달리 그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경비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유상무 공연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옹달샘의 매력은 중간이 없어 뭘해도 극단적이야" "'유상무 공연 굴욕. 너무 처량한데 웃겨 아 놔 미치겠네" "2012년 판 음유시인 유상무상무" "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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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