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스케치북 고백'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이광수과 이유비에게 스케치북 고백으로 마음을 전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이하 '착한 남자', 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는 9일 이광수(박재길 역)와 이유비(강초코 역)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광수는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는 이유비를 향해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한 장면처럼 스케치북으로 무언가 메시지를 전한 뒤 포옹으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이유비를 향해 스케치북으로 로맨틱한 고백을 하며 쑥스러운 웃음을 보이고 있으며, 이유비는 감격한 듯 이광수의 품에 쏙 안긴 채 행복한 모습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광수는 이유비에게 초코렛을 주면 울지 않는다고 지어진 이름 '강초코' 대신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가 되라는 뜻의 '지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에 이 같은 장면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광수 스케치북 고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수 왜 이렇게 멋있어보이냐. 진짜 애쉬튼 커쳐같아. 드라마에 세뇌 당했나봐" "배신의아이콘에서 로맨틱아이콘 아~ 너란남자" "광수만 보면 아직 배신 할 것 같아. 배신의 아이콘이 착한남자 역할 한다는 불편한 진실. 광수야 초코한텐 배신하지마" "이광수 스케치북 고백. 로맨틱 기린이랑 강촉이랑 넘 잘어울림 두근두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강마루 역), 박시연(한재희 역), 문채원(서은기 역)의 엇갈린 로맨스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착한 남자'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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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