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한글날을 맞아 한글 사랑을 드러내며 개념 가수로 등극했다.
아이유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한글이 참 좋아서 영어를 잘 못하지만 한글 짱"이라는 멘션을 올렸다.
이는 2012년 10월 9일 제566돌 한글날을 맞아 게재한 글로 짧은 글에도 불구하고 아이유의 남다른(?) 한글 사랑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아이유의 한글 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도 짱! 566돌 한글이 축하 축하~!" "한글이좋은건 당연한거지~ 역시 개념 아이유" "아이유 한글사랑. 역시 마음 씀씀이가 이뻐. 사랑스럽다 지은아" "말을 참 이쁘게해 귀여워" "아이유 한글사랑? 근데 아이유 이름은 영어라는게 함정 IU"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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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