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금강제화는 유러피안 감성 브랜드 르느와르가 2012 F/W 시즌 신제품으로 부티 '애비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르느와르 펌프스 '애비뉴'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부티 '애비뉴'는 여성의 다리 라인이 돋보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이 활용된 잇 슈즈다.
또 디테일을 절제하고 앞 코와 뒷 굽 부분에 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외피와 내피의 감각적인 컬러 콤비네이션이 돋보이도록 했다.
르느와르의 부티 '애비뉴'는 컬러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딥블루, 디지털퍼플, 웜브라운, 등의 이국적인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3만8000원이다.
금강제화가 자신 있게 내놓은 르느와르 부티 '애비뉴'는 소프트한 가죽 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며 전체적으로 밑창 쿠션 감이 좋아 장시간 착화 시에도 발에 무리를 덜어 준다.
강주원 금강제화 디자인실 실장은 "일반적으로 블랙, 브라운 일색이던 기존 부티에 반해 르느와르 부티 '애비뉴'는 감각적인 컬러감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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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