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윤승아가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솔드아웃'으로 생애 첫 단독 MC를 맡는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은 8일 "새롭게 제작, 방송하는 '솔드 아웃(Sold Out)'의 MC 및 심사위원으로 배우 윤승아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어 "타고난 패션감각으로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는 패셔니스타인 동시에, 숨은 끼와 입담이 남다른 윤승아씨가 파격적이고 독특한 방식의 '솔드 아웃'에 적합하다고 판단, MC를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윤승아는 '솔드아웃'에서 도전자들에 미션을 전달하고 런웨이 쇼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도전자들이 선보인 의상을 심사하는 진행자 겸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윤승아는 "초대형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을 통해 첫 MC 데뷔식을 치르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레인다"며 "디자이너 도전자들의 넘치는 열정과 엄청난 실력에 감탄이 쏟아질 정도다. 흥미진진한 경쟁, 화려한 볼거리 모두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솔드 아웃'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내달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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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