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얼굴인식 끝판왕', 얼마나 잘 인식하길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얼굴인식 끝판왕'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몰이를 하고있다.
공개된 '얼굴인식 끝판왕' 사진은 카메라 광고 속 사진으로, 카메라 자체에 내장된 얼굴인식 기능의 대표적인 예를 보여주고 있다.
해당 기능은 귀신 얼굴까지 잡아내거나 수풀사이에서 변장한 군인 얼굴들까지 기가 막히게 인식하고 있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지은 얼굴 인식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강아지를 찍었지만 강아지의 얼굴이 아닌 땅을 인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알고보니 해당 인식 틀에서 사람의 눈, 코, 입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어 말 그대로 '얼굴인식 끝판왕'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
'얼굴인식 끝판왕'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조금 무섭기까지..." "눈 두개, 코 하나, 입 하나면 다 잡아 내는구만" "숨은 그림 찾기도 아니고 대박 기능" "강아지 땅 사진에서 할 말을 잃었다. 대단하구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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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