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한 [딜러 사관학교 대표]
뉴스핌에서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이제 조금씩 매매에 대한 개념도 생기고
매매를 어찌해야 할지 어렴풋이나마 느끼실 것이다.
매매는 예측이다? 웃기시는 소리 "막연한 상승 기대" 라고 해야 맞다.
적어도 필자의 경험은 그렇다.
세상에 믿을 놈 아무도 없다. 정답이다. 매매에서도 똑같다.
경제 방송들을 보면 훈수산업의 역군들이 나오셔서 욕심으로 가득찬 개미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한다. 돈받고 종목을 찍어준다. 10개를 찍어주고 잘간 2,3 종목?만 가지고
제 할 일 다했다고 한다. 개미투자자들이 이러한 훈수산업에 물려서 개털이 되어
떨어져 나가면 새로운 욕심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는 또다른 개미 투자자가 뭐
좋은거 없나 하고 훈수산업에 경제적 풍요를 다시 가져다 주게 된다.
물론 주식 시장에서도 과감히 한알의 밀알이 되어 버린다.
한몸 희생하여 또 다른 욕심 꾸러기들을 시장에 투입시켜서 악순환을 거듭하게 한다.
내가 너무 심하게 얘기해 버렸나?
매매에서 믿을건 본인의 눈과 경험밖에 없다. 그러한 경험으로 스스로의 믿음을 시장에서
쌓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어떤 xx 의 말도 필요 없다. 내 피같은 돈을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할 수는 없으니깐. 그렇게 투자하는 사람이 병신이라는 얘기다.
그러한 믿음을 빠르게 심는 방법은 지지와 저항을 시장에서 계속 경험해야 하고 스스로
찾아내는 피나는 훈련을 계속해서 해야 한다.
1억 투자한 사업체라면 게을리 하겠는가? 아마도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밤 12시까지
피똥 쏟아가며 몇년을 열심히 할 것이다. 그래도 성공 할지 못 할지 답이 없다.
최소한 그런 정신으로 주식에 달겨들어 봐라. 최소한 깨지지는 않는다.
그러면 결국 돈 벌수 있다.
강원랜드와 호텔신라의 챠트이다.
아래의 종목 챠트에서 여러분은 이 지지선을 믿는가? 아니면 못 믿는가?
거기에 여러분이 매매에서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다.
수요일자 기사에서 논해 보도록 하자.
그리고 살고 싶다면 18일 설명회 오셔라.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했다.

딜러 사관학교에서는 다음달 10월 18일(목) 에 투자 설명회를 서대문구 홍은 1동 주민 센터
3층 에서 오후 3시반부터 6시까지 개최한다. 홀로서기를 꿈꾸거나 전업 투자자로서
제 2의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종목 같은건 주지 않으니 욕심만 가득한 분들은 참여 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주식도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독기와 열정으로 가득찬 분들의참여를
바라며 인원은 25 명으로 제한한다.
필히 paul1109@naver.com 으로 사전 신청해서 답을 받으신 분들만 참여 가능하다.
http://cafe.naver.com/paul1109
장영한의 딜러 만들기 중에서..
*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