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교보증권은 씨젠에 대해 글로벌 B2B 사업이 하반기부터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1000원을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했다.
최성환 교보증권 연구원은 8일 "씨젠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8.5% 증가한 144억원, 영업이익은 19.0% 늘어난 5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연간매출액은 566억, 영업익은 182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부터 미국 바이오레퍼런스(BRL)의 뉴욕주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올해 BRL향 매출이 200억원을 뛰어넘을 것이란 분석이다.
최 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TOCE(실시간 동시다중 정량 기술)를 중심으로 글로벌 라이센싱과 OEM 등 B2B사업을 진행하며 고성장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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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