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랜드그룹이 지난 6일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적성검사를 진행했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이랜드그룹은 지난달 서류 접수에만 3만 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이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각각 1500명씩 총 3000여명이 직무적성검사에 참여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이날 직무적성검사장에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입사 지원자들에게 격려사를 전달했다.
이랜드그룹 하반기 공채는 1차 서류심사→2차 직무적성검사→3차 1차면접→4차 합숙면적→5차 최종면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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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