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남' 박정철, 여자친구 언급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박정철이 여자친구를 직접 언급했다.
박정철은 5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 출연해 정글생활 비하인트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박정철은 "밤이 되면 정글에 별이 정말 환상이다. 너무 예쁘다"며 "가끔 잠이 안와서 밤하늘의 별을 보고 있으면 여자친구가 보고싶더라"고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이에 MC 고현정이 "떠날 때 보니 어머니가 굉장히 아쉬워하시던데 어머니는 안 보고 싶었냐?"고 묻자, 박정철은 "어머니도 물론 보고 싶었다. 내가 막내아들이라 유독 딸 처럼 생각하신다"고 답했다.
이어 "여자친구와 어머니 중 누가 더 보고 싶었냐"는 질문에 박정철은 "비슷하다"는 재치있는 답변으로 상황을 모면했다.
박정철 여자친구 언급에 네티즌들은 "누굴까 궁금하네" "'정글의 법칙' 촬영은 정말 힘들었나 보네" "박정철 여자친구 언급 부럽다" "박정철 여자친구 언급 멋지다" "박정철 예쁜 사랑 조만간 결혼 소식이 들리려나?" "박정철 여자친구 언급 좋을 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철은 지난 7월에 4년 넘게 사귄 8세 연하 연인을 공개했으며, 여자친구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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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