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동갑내기 스타인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골프선수 신지애가 만났다.
5일 유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날씨도 좋고~ 아끼던 사진 올려! 어제 동갑내기 지애씨랑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역시 멋진분이셨습니다! 오늘 뮤뱅 본방사수 아시죠? 이따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동갑내기 프로골퍼 신지애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이와 신지애는 블랙으로 의상을 맞춰 입은 채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촉촉한 피부를 뽐내고 있다.
유이 신지애 동갑내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어디서 왜 어떻게 만난거지?" "골프로 대동단결 했나봐" "아 근데.. 왠지 유이가 못됐다.." "신지애도 이 사진을 봤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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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