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허핑턴 포스트 등 미국의 온라인매체들은 모임이나 가족 식사자리에서 휴대폰에 방해 받지않고 편안하게 밥을 먹을수 있는 게임을 제안했다.
그것은 바로 '폰 스태킹(phone stacking, 휴대폰 쌓기) 게임.
이 게임은 식사를 하는 동안 휴대폰을 쌓아놓고 누가 더 오랫동안 휴대폰 금단 증상을 버티는가를 겨루는 게임이다.
미 언론들은 이 게임을 하면 문자메시지나 전화벨소리, 검색 등을 하지 못하게 돼 결과적으로 식사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알찬 자리를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폰 스태킹 게임의 6가지 규칙.
1) 식사를 하는 순간부터 게임은 시작한다.
2) 식탁에 모인 모든 사람은 자신의 전화를 화면이 보이지 않게 엎은 상태로 테이블의 중간에 올려 놓는다.
3) 식사 도중에는 누구도 자신의 핸드폰을 만져서는 안 된다.
4) 규칙을 어기고 식사중 전화기를 든 사람이 식사비용을 모두 계산한다.
5) 규칙을 어긴 사람이 없을 경우 각자의 식사비용은 각자가 낸다.
6) 이 게임은 계산서가 나오는 순간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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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