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오뚜기가 65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키로 했다는 소식에 하락 반전했다.
5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오뚜기는 전날보다 2000원, 0.82% 내린 2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뚜기는 이날 6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오는 6일자로 계약 만료돼 해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해지 예정일은 오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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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