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기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의 주연배우 김정은 신현준 최성국 한채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최성국은 한채아에게 "'울랄라부부' 팀으로 나왔는데 채아를 대본 연습때 한 번 보고 오늘 처음 본다"며 "채아의 마음을 훔치고 싶다"고 기습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스타부부쇼-자기야'는 8.3%, MBC '대기획 안녕오케스트라 2부'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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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